'사상 단 4팀'…두산, 6년 연속 PS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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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상 단 4팀'…두산, 6년 연속 PS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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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상 단 4팀'…두산, 6년 연속 PS 진출


'사상 단 4팀'…두산, 6년 연속 PS 진출


두산 베어스가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.


두산은 24일 광주 LG-KIA 경기에서 6위 KIA가 4-8로 져 포스트시즌 진출 확적 매직넘버를 모두 지웠다. 23일 잠실 키움과 경기에서 2-6으로 져 기념할 자리가 생기지는 않았다. 그러나 6년 연속 포스트시즌은 두산, 그리고 김태형 감독에게 큰 의미가 있다.


KBO 역사상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은 두산 이전까지 단 세 팀만이 달성했다. 앞서 삼성(97~08, 10~15), 해태(86~94), SK(07~12)만 가지고 있던 기록이다. 종전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, 한국시리즈 3회 우승의 김 감독 또한 이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.


구단 역사가 새로 쓰였다. 김 감독은 작년 시즌 구단 최초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뤘다. 종전 최장 기록은 김인식(98~01, '01 KS 우승), 김경문(07-10) 전임 감독이 만든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었다. 김태형 감독은 이중 가장 많은 우승 역사를 써 왔다.


포스트시즌 진출까지는 확정했다. 남은 과제는 순위 상승이다. 5위 두산은 현재 3, 4위 KT, 키움과 각 2경기 차, 그리고 2위 LG와 3경기 차다. 잔여 경기 일정상 순위 싸움이 직접적으로 걸려 있는 경기는 30일 잠실 키움전. 그사이 순위표가 어떻게 돼 있을지 아직 모른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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